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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bp] 당신에게 필요한, 소의 해 소소한 여행 [Travel & Leisure] [2]
태평히 드러누운 牛公인양, 소돌마을해설피 금빛 잔등을 닮았네, 우포늪만리를 가는 느린 걸음처럼, 소길리◆ 신익수 기자의 언택트 총알여행 ◆소띠 해라면, 볼 것 없소. '소(丑) 투어' 한 번 해 보소. 전국에 '소'와 관련이 있는 지명이 무려 731곳. 그중에 강렬한 곳만 꼽았소. 가보면 정말이지 놀랍소. 이 시국에 여행이라니 짜증나소? 오해 마소. 언택트..
ipol korea2021-01-1580
[여행.bp] "겨울 힐링은 역시 온천"..소노호텔&리조트 '원터 저니' 제안
소노벨 청송(주왕산)·델피노(설악산)서 풍광 즐기며 온천욕 이미지 크게 보기겨울 개인정원에서 온천을 즐기는 것 같은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인 소노벨 청송의 솔샘온천소노호텔&리조트는 대표적인 겨울 힐링 프로그램인 온천 테마 상품 ‘윈터 저니’를 출시했다. 주왕산 인근에 자리잡은 소노벨 청송과 설악산 근처 소노벨 델피노에서 운영하는 상품으로 겨울 산을 감상하면..
ipol korea2021-01-0749
[여행.bp] ['흰소의 해' 특집 소백산 르포] 매운 북서풍 맞으며 무결점 일출을 맛보다 [1]
'흰소의 해' 소백산 특집제2연화봉~비로봉~어의곡 12km 이미지 크게 보기달콤하고 낭만적인 소백산 일출을 맞는 손영호씨와 강주희씨.뭉근한 화롯불이 필요했다. 거창하지 않아도 한켠의 어둠만 걷어내면 족했다. 마음속 소박한 기대는 덜컹거리는 기차 칸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점차 욕심으로 변해갔다. 환상적인 겨울 상고대와 훤칠한 일출까지 모두 두 눈에 담고 싶어..
ipol korea2021-01-0683
[여행.bp] [Season Special] 1월에 걷기 좋은 길 4선!
이미지 크게 보기새해를 맞는다. 코로나19가 심상치 않은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사람이 많이 모이는 명소를 찾긴 부담스럽다. 갑갑한 마스크만큼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줄 만한 곳, 그곳은 겨울바다다. 1월에 걷기 좋은 길은 겨울바다를 보며 걷는 길이다.영덕 블루로드 A(해파랑길 20코스)경북 영덕군 블루로드는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트레킹 코스로 대게공..
ipol korea2021-01-0491
[여행.bp] PICK 안내 산수화 품은 호수에 겨울햇살 사뿐히 내려앉았네
[힐링 코리아]호수와 노을이 아름다운 횡성아이 손잡고 호숫가 주변-산길 자박자박풍력발전기 늘어선 태기산은 ‘노을 바다’국내 최장 루지체험장 달리면 스릴 만점 횡성호수길 5구간을 걸으면 호수에 비친 내 그림자가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처럼 보인다. 5구간은 총 9km로 2시간 30분 정도를 호수 둘레를 따라 걸을 수 있다.《어느 해보다 다난했던 2020년도 ..
ipol korea2020-12-2065
[여행.bp] 꽃 같은 여행, 고령 개실마을
이미지 크게 보기개실마을 어귀에 목백일홍이 활짝 폈다누가 말했다. 행복해지려면 노력해야 한다고. 노력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고.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들과 행복을 그리기 위해 개실마을 꽃길을 걸었다.꽃이 피면 아름다운 마을. 여기까지 오느라, 당신 참 애썼다. 이미지 크게 보기대가야 시대로 타임슬립●개실마을, 참 정겹다남의 집에 가는 게 처음이 아니..
ipol korea2020-12-1670
[여행.bp] 가던 길 앞에 있으니 아니 갈까..퇴계 따라 걷는 소백산 자락 [1]
이미지 크게 보기소백산 남쪽 자락 죽계구곡의 탁영담. 퇴계의 기록에는 없으나 순흥 부사 신필하는 7곡으로 이른 경승이다. 탁영담은 옛 선비가 갓을 씻은 연못이란 뜻이다.산간 마을은 겨울이 일찍 들었다. 20일 이른 아침 소백산 자락, 겨울이 내려와 있었다. 전날 이 계곡을 오를 때는 가을이었다. 전날부터 내린 비가 가을을 데리고 가 버렸다. 낙엽 덮인 전날..
ipol korea2020-11-2677
[여행.bp] [자박자박 소읍탐방] 삼천포로 빠졌다.. '울음이 타는' 노을 바다를 만났다 [1]
사천시 삼천포 섬과 바다 이미지 크게 보기죽방렴이 설치된 삼천포 저도(오른쪽)와 마도 사이 바다에 노을이 번지고 있다. 구름이 짙은 날이었지만 사천에서 최고로 치는 '실안낙조'의 여운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어떤 이는 삼천포의 대표 시인 박재삼의 '울음이 타는 가을 강'에 비유하기도 한다.역시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그냥 ‘삼천포로 빠졌다’고 ..
ipol korea2020-11-2559
[여행.bp] 한국의 '빠삐용 섬' 진도 독거군도(獨巨群島) [2]
군도(群島)'와 '열도(列島)'를 아시나요?④코로나시대 최적 비대면 여행지 '섬'여행[기획연재] '섬' 어디까지 알고 있니?진도 남단에 위치한 조도를 중심으로 하는 일단의 군도는 행정구역상 조도면이다. 독거도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속하며, 네 개의 유인도서(독거도·탄항도·혈도·슬도)를 합쳐서 '독거군도'라고 한다. 외해에 연한 독거도를 두고 한국의 '빠삐..
ipol korea2020-11-2475
[여행.bp] 야생화 만발하는 옥천 '천상의 정원' 가보셨나요 [최현태 기자의 여행홀릭] [1]
대청호 즐기며 힐링하는 ‘천상의 정원’ 충북 옥천 수생식물학습원/물안개 핀 향수 호수 길에는 늦가을 정취 가득/억새 만발 정북동토성 연인들 일몰 SNS 인생 샷 명소로 인기 이미지 크게 보기천상의 정원 전경윤슬이 아름다운 호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작은 집. 계절마다 온갖 야생화가 피어나 늘 천연향이 가득한 예쁜 정원. 팍팍한 삶을 사는 도시인들..
ipol korea2020-11-2258
[여행.bp] 현무암 낙엽길에 내린 단풍..한라산에서 가을과 작별하다 [1]
만추 즐기기 좋은 둘레길 코스 둘임도·병참로 활용한 숲길원시림 속 단풍 감상하고삼나무·편백 군락서 심호흡 이미지 크게 보기한라산 둘레길은 해발 600~800m 산허리를 걷는 길이다. 한라산 정상부도 바다도 안 보이는 깊은 숲길이어서 상쾌한 공기를 쐬며 느긋하게 걷기 좋다. 늦가을에 접어든 지금, 단풍은 많이 졌지만 숲길과 계곡에 깔린 낙엽이 독특한 정취를 ..
ipol korea2020-11-2060
[여행.bp] 쪽빛 바다·아름다운 해안선.. 황홀한 '보물섬' [1]
걸어서 풍경 속으로..'남파랑길' 경남 남해군 구간 이미지 크게 보기경남 남해군 동쪽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물미해안도로를 드론으로 내려다본 모습. 오색 단풍으로 물든 육지와 푸른 바다가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내고 있다. 오른쪽에 '보물섬 전망대'가 자리하고 왼쪽으로 가면 미조항에 닿는다.코리아둘레길은 2023년까지 동·서·남해안 및 비무장지대(DMZ..
ipol korea2020-11-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