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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bp] 생각하는 유머 세상 new
생각하는 유머 세상사랑이 동물성일까? 식물성일까.?사랑이 뭐냐고 물어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했으니 식물성이지요.임신한 여자가 어린애 업고 있으면 어떤 여자일까?행복한 여자지요.배 부르고 등 따스하니까.재수가 없어야만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고3학생의 대학 수험생이지요.깨끗이 쓸고 간 자리에 비들고 서 있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쓸데가 없는 여자지.시장..
적토마12:382
[유모어.bp] 거짓 의원 포식하다. [1] new
거짓 의원 포식하다.서울에 사는 한 선비가 호중 지역을 지나다가어떤 마을을 보니 기와집이 즐비하기에,날이 저문 뒤 한 집으로 들어가자 시골의 큰 부잣집이었다.주인을 보아 하니 나이 사오십 세쯤 던 듯한데,풍채가 당당하고 집안 살림 또한 화려했다.게다가 손님에게도 좋은 술과 맛있는 안주로 잘 대접하는 것이었다.이에 선비가 식사를 하면서 살펴보니,그 집에 등이..
적토마12:252
[유모어.bp] 빨간머리 [1] new
빨간머리한 부부가 어렵게 둘째 딸을 낳아는데...이럴수 이럴수 이럴수가 머리칼이 빨간색이다.요즘은 뱃속에서 취향 대로 염색해서 나오나?바쁜 간호사가 빨간약을 애머리에 흘렸나?.,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알 수 없어 의사를 찿아갔다.애아빠:"우리아기 머리칼만 왜 빨간색이죠?"의사:"부인과의 섹스 횟수는 어느 정도입니까.?"애아빠:"일 년에 5~6회 입니다."의사..
적토마12:002
[유모어.bp] 웃느라 배꼽빠질뻔~ [44]
웃느라 배꼽빠질뻔~학생(안득기라는친구)가 수업시간에 졸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불려 나갔다.경상도 학교 수업시간선생:니이름이 뭐꼬?학생:안득깁니더.선생:안드끼나? 니 이름이머냐꼬? 드끼제?학생:예!선생:이자슥바라!내 이름이 머냐꼬 안무러봤냐?학생:안득깁니더.선생:정말 안드끼나?학생:예!선생:그래! 드끼제?그라모 성하고 이름하고 다 데 보거라.학생:안득깁니더.선..
적토마2019-08-2256
[유모어.bp] 나도 첨엔 단단했었다네!!! [40]
나도 첨엔 단단했었다네!!!"그란디!!!" 누군가가???겉옷을 먼저 벗기고 또 속옷까지 벗기더니 그만 촉촉 하고도 따뜻한 곳에 쑥 집어 넣는데~~~^~^♡♡♡단단한 나도 반항 한번 못하고 그냥 당할 수 밖에 없었네~~~^새콤하고 달콤한 물 빨아 먹어대는데♡♡어쩔수 없이 금방 흐물 흐물해 지는데♡♡"나도 깜짝 놀랐네!!!"그것이 생인 것을 그제서야 알았지~♡..
적토마2019-08-2228
[유모어.bp] 형사와 도둑의 대화 [40]
형사와 도둑의 대화형사:직업이 뭐야?도둑: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 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형사:넌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도둑: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형사: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도둑: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형사:도둑은 휴가도안가나?도둑:잡히는 날이 휴가죠.형사: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도둑:귀금속 아동센타 운영.형사:..
적토마2019-08-2228
[유모어.bp] 왕비의 정조대 [40]
왕비의 정조대엣날 어느 나라의 왕은 왕비를 지극히 사랑했지만왕비는 밤마다 왕의 거시기를 항상 불만 이었다.그런데 왕은 출타중에는 항상 조정 대신들이 왕비의 침실을 드나든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다.그래서 왕은 어느날 전쟁터에 나가면서 왕비의 거시기에남자의 고추만 넣어면자동적으로 찰싹 잘려지는 정조대를 달아 놓고 갔다.일주일 정도의 전쟁터에 갔다가 돌아온 왕은 ..
적토마2019-08-2221
[유모어.bp] 과연 소문의 위력은 대단하다. [39]
과연 소문의 위력은 대단하다.바람둥이가 죽어 저승으로가 천당 문을 두드렸다.문지기가 나와 말했다.지금 이곳은 당신 같은 바람둥이들이 꽉 찼다."그래서 더 이상 받아 들일 수 없다."그러자 바람둥이가 다시 사정을 하기 시작하였다.문지기가 한참을 생각하다가 입을 열였다.방법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다.다시 말해서 당신이 저 안에 있는 바람둥이들을 지옥으로 보낼 ..
적토마2019-08-2224
[유모어.bp] 즐거운 미소 [40]
즐거운 미소석가모니가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그저 미소를 지을 뿐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스승님,그런 욕을 듣고도 웃음이 나오십니까?"이보게~자네가 나에게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 원래 임자의 것이 되지요...
적토마2019-08-2223
[유모어.bp] 옥문은 눈썹 사이에., [40]
옥문은 눈썹 사이에.,과천에 사는 어느 선비가 있었는데예쁜 첩을 알게 되어 하루하루가 즐거웠다고 합니다.일 년이 지난 어느 여름날 이 애첩이 친정집을 가고 싶다하니친정집은 안양 고을에 있었다.노선비는 날을 골라 다녀오게 했는데이 이쁜이를 살펴 모시고 갈 종놈이 걱정이 되었다.그래서 한 가지 꾀를 내었으니여자를 잘 모르는 종을 고르기를 하였다.여봐라~~!너희..
적토마2019-08-2225
[유모어.bp] '달고'와 '째고' 출신 [40]
'달고'와 '째고' 출신부산 아가씨와 대구 총각이 맞선을 보고 있었다.가만히 앉아 이런 저런애기 중에 여자가 이력사항을 물었다."고등학교는 어디 나왔능교?"이에 총각은 달서 고등학교(대구)를 졸업 했기때문에 이렇게 말했다."저예~~달고 나왔심더!"그러나 아가씨가 짜증스럽게 말했다.????????"나는 째고 나왔다 자슥아,우짤래?남자라꼬 달고 나온거 자랑하네..
적토마2019-08-2221
[유모어.bp] 아빠와 딸 [40]
아빠와 딸 어느날 오후 아버지는 마당에서 조를 까고 있다.열심히 까고 있는데마침 막내딸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아빠 조 까?헉 뭐라고?그러자 딸은 다시아빠 조 까?그러자 화가나서아니 이것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야?그러자 딸은 놀란듯아니아빠 조 까냐구?화가나 딸 머리를 때렸다.아이는 울면서아니 아빠 조 까구 있냐구?딸을 몽둥이로 때려니하니 일하던 엄마가와..
적토마2019-0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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