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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ter.bp]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2]
2016. 01. 15. 오후 9:23분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어쩌면!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잘 이겨내어 왔답니다.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달무리2019-09-1017
[shelter.bp] -시절 인연- (時節因緣)
사진이 없어서~~고르다보니 ~~^^2016. 01. 15. 오후 1시 10분사람과의 만남도, 일과의 만남도 소유물과의 만남도, 깨달음과의 만남도, 유형 무형의 일체 모든 만남은 모두 때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시절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지천에 두고도 못 만날 수 있고, 아무리 만나기 싫다고 발버둥을 쳐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 밖에..
달무리2019-09-0921
[shelter.bp]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자 [2]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종교마다 사람들이 모이는걸 보면 저마다 자신에게 적합한~ 끌리는~ 어떤 매력들이 있나봅니다~ 개인적으로 힘이 되었던 글이라 올리는것이니 오해없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01. 13. 오후 7시 02분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자한스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물었다스님이 이렇게 대답했대‘그런 생각을 하기전이 ..
달무리2019-09-0723
[shelter.bp] 기분 좋은 사람.
2016. 01.13. 오후 12 33분살아가는데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이런 저런 이야기를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그냥 떠올리기만 해도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그런 사람이 있습니다.가끔 안부를 묻고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어쩐지 부담이 없고괜실 마음이 끌리는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꼭~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무..
달무리2019-09-0515
[shelter.bp] 동행 [6]
2016. 01. 13 오후 7:00살다보니 탄탄대로만있는 것이 아니더라꼬불꼬불 산길과헉헉대며 올라가야 할 오르막길금방 쓰러져 죽을 것 같아주저앉아 있을 때밝은 빛이 보이는등대같은 길도 있더라.숨 가쁜 인생길이리저리 넘어져 보니어느새 나와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아껴주는 아름다운 이들이함께 가고 있더라.절대호 만만치 않은 우리 삶.스스..
달무리2019-09-0327
[shelter.bp] 좋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4]
2016. 01. 12 오후 6:16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있었으면 ..
달무리2019-09-0219
[shelter.bp] 따뜻한 마음.
2016. 01. 10 오후 9:05 갓난 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때문이라고 합니다.일상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가치를 느끼는건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나눌 수 있는 따뜻한마음입니다.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참을 수 있지만마..
달무리2019-09-0113
[shelter.bp] 한번뿐인 내 인생이니까
2016. 01. 10 오후 12:11세상 살이가 내 마음 같지 않다.눈물 쏟게 만드는 일,주저 앉히는 일,가슴치며 원통한 일,짜증나고 고달픈 일이수시로 일어 난다.그로 인해 마음의상처를 받는다.그 누구하나위로해 줄 사람 없고,내 마음과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걸문득 느낄 때가 있다.그렇지만 어찌할 건가.울고 있을 수만은 없다.내 인생이니까....내 한번 뿐인..
달무리2019-08-319
[shelter.bp] -김정한 에세이 ‘잘있었나요 내 인생’中-
2016. 01. 07 오후 2:33싫다고 떠나는 것,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목숨 걸지도 말자.그것이 일이든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 때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아마도 떠난 것들,,그리운 것..
달무리2019-08-2917
[shelter.bp] 기쁨과 슬픔
2015년 12월 22일여러분 중에는 기쁨이 슬픔보다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아니,슬픔이 기쁨보다 크다고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저라면 이렇게 말할 것 입니다.'기쁨과 슬픔'은 절대 따로 떼어생각할수 없습니다.기쁨과 슬픔은 항상 함께 옵니다.단, 그중 하나가 당신과 함께 식탁에앉아 있을때 다른 하나는 바닥에앉아 있습니다.그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당신은..
달무리2019-08-2015
[shelter.bp] 인생길 가다가 넘어졌다면~~ [2]
지금에 와서 지난날을 다시금 뒤돌아 보니~그때는 그랬었었지 하고~~웃음이저절로나오네요~ㅎㅎㅎ 어느 지인이 그런말 하더라구요~살면서 겪는 많은 일들 중에 좋았다면 추억이고~나빴다면 경험이라고~~^^ 길을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길을 가던 내가 잘못이냐 거기 있던 돌이 잘못이냐 넘어진 사실을 좋은 경험으로 받아 들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인생길을..
달무리2019-08-1923
[shelter.bp]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18]
살다보니 삶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좋은 글은~ 한 문구, 한 문장 이라도 마음의 위안을 줍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되는 부분이 있을듯 하여 예전에 제가 위안과 위로와 힘이 되어 적어둔 글들이 있어 하나씩 올려 봅니다~ (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 아주 가끔 삶에 지쳐 내 어깨에 실린 짐이 무거워 잠시 내려 놓고 싶을때 ..
달무리2019-08-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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