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글보기
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2802019-09-10 10:27:21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Level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오늘은 유난히 피곤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일가기전에도 졸리더니
일 마치고 오는길 운전중에도
밀려오는 졸음에 괴로웠습니다
말씀을 듣는데도 집중이 안됩니다
젊은 엄마의 태도가 무려한 첫집 아이는
뺀질뺀질 집중하지 않으며
말꼬리를 물고 말대꾸만 합니다
곁에 있던 동생을 괴롭혀 울리고
드러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합니다
뭘 하고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중하지 않는 여석을 어거지로
끓어대니 양쪽다 힘든 시간이 됩니다
뒷수업 꼬맹이란 여아수업은
집중도가 높으니 결과물도 만족 스럽고
자신이 해낸 것을 감상하며
감탄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빛납니다
그런 아이들을 대할수 있
는 시간은 행복합니다
흩어지는 마음으로 살지않고
온맘다해 주님께 집중하여서
아버지의 기쁨이되는
자녀이기를 소망합니다.


[정결법을 주신 목적, 부정함에서 떠난 삶]
- 레위기 15:19~33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
가운데에 있는 내 성막을 그들이
더럽히고그들이 부정한 중에서
죽지 않도록 할지니라” (레 15:31)
-
여인의 유출에 관하여 피는
생명의 손실을 의미하기에
부정하다고 하시며
접촉을 삼가하는 시간을 가지는건
남성과의 접촉에서 격리되여
보호 되는 상황입니다
그 여성과 접촉이된사람은 부정해져서
그 사람도 예배공동체 안에서 격리됩니다.


남녀가 혼돈 스럽게 접촉하는
일들에 삼가 조심하게 함입니다
삼가 절제함으로 온 맘 다해
예배드릴 준비된자가 되여야합니다
죄인취급하는 부정함은 아닙니다
제의적(제사)으로 부정함을 말합니다
부정함 가운데 있으면 성막이 부정해지고
부정한 중에 죽지않도록 거룩함으로
하나님 받으시기에 합당한
정결한 삶을 살아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수있는 상태를
늘 유지하는 부정에서 떠난자로
날마다 말씀으로 씻기워야겠습니다
놀라운 사랑의 십자가 그리스도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졸린중 가고 오늘길 운전보하심을.감사
2. 막둥이 새벽제단을 감사
3.오늘도 동일한 사랑받음을 감사

20190909212702_u5d76fbe667606.jpg


댓글
Cop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