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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또 저격한 장제원 "다 싫다는 김종인에 당 존망 맡길 수 없다"2020-11-11 08:02:45
카테고리정치
작성자user icon

"金 떠나면 그 뿐…우리가 고통 감내"
"국민의힘·당 등 범야권 운명 함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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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은 "김 위원장의 판단이 모두 옳을 수는
없다"며 "함께 할 수 있는 상대를 고사시키는
식으로는 우리 목표를 이룰 수 없다"고 했다.

나아가 "당 문을 걸어 잠그고, 싫은 사람을
들어오지 못하고 하는 옹졸함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소아적인 기득권만 앞세워선 승리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장 의원은 "국민의힘, 국민의당, 무소속, 범야권이 다 모여야 한다"며 "공동책임으로 운명을 맞이해야 한다. 


그래야 결과에 대해 여한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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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대한민국 정치권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김종인위원장은 사퇴함이 옳다.

X : 오랜기간 정치를  경험한 연륜이 있어 위원장직을 그대로 유지함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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