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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정부는 집회를 좌우에게 공정하게 대하는가? 2020-11-14 18:05:53
카테고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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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자 한국일보의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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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예정대로 11월 14일, 서울 곳곳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했지만 시민들이 몰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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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50주기 열사정신게승 전국노동자 대회가 열린 여의도 공원에서는 현장에 집회 99명까지만 입장시켰고, 일반 시민의 즉석 참여는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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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집회를 구경하기 위한 시민들이 모이면서 현장 인파가 불어나기 시작했고, 수십여명의 시민들은 집회 현장 옆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집회 구호를 같이 외쳤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돗자리 위에서 음료를 마시며,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턱스크' 상태를 오래 유지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민중대회 집회와 관련해, 국회 주변 집회금지 구역에 차벽을 설치해 불법집회에 엄정 조치할 것"이라면서 경찰 인력은 110여개 부대 7,000여명을 투입하여 "일부 단체의 도로 점거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채증자료를 분석해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O 정부는 보수와 진보 구분없이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코로나에 적절히 대응과 통일성 있는 대응으로 집회를 할 국민의 권리를 잘 지켜주고 있다.
X 정부의 집회 기준을 보면, 보수진영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방어하고 진보진영에 대해서는 유연한 태도를 보이면서  국민의 집회를 차별하고 있다. 

한국일보 뉴스원문  : https://www.hankookilbo.co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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